신민아 "액션하다 다친 것도 다 잊었어요"

2008-06-19 アップロード · 88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곽재용 감독의 신작 무림여대생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신민아는 액션 연기를 한 데 대해 "촬영하다 다치기도 했지만 이제는 다 잊어버렸을 정도로 뿌듯하다"고 말했다.

신민아는 16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언론시사회 후 "혼자 극을 이끌어나가는 부분과 기존에 했던 연기와 조금 다르다는 점, 몸을 많이 쓰는 연기라는 점 등에 대한 부담이 컸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촬영 때 감독님이 자꾸 옆에 있으라고 하시기에 처음엔 쉬지도 못하게 왜 그러시지 싶었는데 시간이 흐르니 내 안에 캐릭터의 다른 모습이 있는지 살펴보라는 뜻이었던 것 같다"며 "감독님 옆에 더 있을 걸 그랬다"고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앞서 엽기적인 그녀, 클래식 등을 만들다가 처음 무협에 도전한 곽 감독은 "무협 영화는 어린 시절부터 만들고 싶었는데 이제 다시 만들라고 하면 못할 것 같다"며 "사고 없이 끝난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곽 감독은 또 "여자 캐릭터의 성격이 강해서 엽기적인 그녀,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이은 시리즈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전혀 관련 없는 작품"이라며 "이 영화는 실제 세계에 바탕을 둔 판타지이자 무협물"이라고 강조했다.

무림여대생은 무협 고수인 부모 밑에서 무술 소녀로 자라난 소휘(신민아)가 대학교에 들어간 뒤 무술을 멀리하지만 소꿉친구이자 어린시절 동기인 일영(온주완)과 재회하면서 다시 무술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는 이야기로 26일 개봉한다.

cherora@yna.co.kr

영상취재.편집 : 이재호PD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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