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도서관에서 열린 음악회

2008-06-19 アップロード · 89 視聴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평생학습도시인 강원 강릉시의 청사 18층에 북 카페 형태의 작은 도서관에서 17일 오후 작은 음악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강릉시내와 동해(바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병풍처럼 둘러싼 대관령을 비롯한 백두대간까지 보이는, 전국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시청사 18층에 들어선 660㎡ 규모의 로하스(LOHAS) 강릉 작은 도서관이 이번 음악회의 작은 무대.

강릉문화방송(mbc)가 생방송으로 진행한 이날 음악회에는 가수 조덕배와 정영주, 서울대 출신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장세용이 멋진 노래와 선율을 선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강릉시청사 작은 도서관에는 장서 3천권 외에 피아노, 음향 및 영상시설을 갖춰 강릉시의 전경을 바라보면서 음악을 듣고 책을 읽을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yoo21@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yoo21/

취재:유형재 기자(강원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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