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영상 미래의 예술 인재로 주목받는 학생들

2008-06-19 アップロード · 51 視聴

남포시 2중 영예의 붉은기 남흥중학교에서 선군시대의 믿음직한 예술 인재 후비(북한어 앞날을 대비하여 준비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들을 더 많이 키워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이 학교에서 학생들의 학과실력뿐만 아니라 예술 인재 후비 육성사업에서도 자랑할만한 성과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인터뷰) "현재 우리학교에서는 조기 성악반과 음악, 기악, 무용을 비롯한 여러 소조(북한어 같은 목적으로 조직되는 작은 집단이나 조직)들이 있는데 학교에서는 지난 시기의 성과와 경험에 토대해서 예능분야에 천성적인 소질과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많이 선발해서 그들의 취미에 맞게 해당한 소조에 받아들여 체계적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실력있고 책임성 높은 교원들을 소조에 배치하고 학생들에 대한 이론교육과 기량훈련지도를 군기있게 내밀고 있습니다."

(리포터) "최근 년간에 주목되는 성과들은 어떤것들입니까?"

(인터뷰) "전국학생소년예술경연과 전국예술체조경연들에서 우리학교 학생들이 여러차례나 1등과 높은 순위권을 쟁취했습니다. 특히 우리학교 체육무용소조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과 정일봉상 전국체육무용경기에서 뛰어난 예술적 기량을 남김없이 시의했습니다."

조선중앙TV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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