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창의시정 2년 결산하는 우수사례 발표

2008-06-19 アップロード · 45 視聴

(서울=연합뉴스) 서울시는 오늘 지난 2년 동안의 창의시정을 결산하는 의미로 창의성이 돋보이는 우수성과 사례 8건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창의시정 우수사례는 크고 화려한 서울시 정책사업이 아닌, 발상의 전환을 통한 창의적 업무개선 사례를 중심으로 선정됐습니다.

녹취 오세훈 / 서울시장

서울시와 자치구, 시 산하기관 직원들은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신기술 복공판의 발명으로 지하철 9호선 건설사업에서 예산을 절감한 사례와 환경오염과 약물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가정에서 보관중인 의약품을 동네 약국에서 수거토록 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또 전국 최초로 지방세 법인세무조사를 인터넷 신고로 전환한 사례와 365일 24시간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120다산콜센터’등이 우수사례로 발표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김미화 씨와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최태지 씨,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장 김천주 씨 등 등 각계 전문가와 시민대표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한편 오늘 창의발표회는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와 WOW서울, 서울시 인터넷방송 등으로 생중계됐습니다.

연합뉴스 임주현입니다.
mortar6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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