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리 "파업으로는 고유가 해결못해"

2008-06-19 アップロード · 17 視聴

(서울=연합뉴스) 정윤섭 기자 = 한승수 국무총리는 18일 노동계의 총파업과 관련, "파업과 같은 집단행동으로는 지금의 고유가 문제를 당장 해결할 수 없다"며 "집단행동은 국가경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결국 우리 모두가 더 큰 피해를 입게 된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정부는 고유가 민생종합대책을 통해 유가로 피해를 보는 계층을 지원해 나가고 있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의 파업으로 인해 산업현장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정부는 앞으로도 고유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며 "기업인과 근로자를 비롯한 모든 경제주체들의 지속적인 협력을 간곡히 당부한다"고 호소했다.

그는 또 "정부는 건설사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건설부문 투자지원방안을 마련했다. 건설인이 앞장서 건설산업 선진화를 이끌어줘야 한다"며 "건설업계는 기업간 상생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해외수주시 과당경쟁을 자제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jamin74@yna.co.kr
영상취재.편집:조동옥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해결못해,파업으로는,한총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437
全体アクセス
15,965,073
チャンネル会員数
1,745

경제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49

공유하기
한-OECD 양해각서 체결
8年前 · 21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