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윈도우 라이브 오픈소셜 기반 인터넷 서비스 확산"

2008-06-19 アップロード · 24 視聴

(서울=연합뉴스) 강영두 기자 =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 라이브 오픈 소셜(open social)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인터넷 서비스가 차츰 확대되고 있다.

유재성 한국MS 사장은 18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초부터 시작된 온라인 서비스 사업 제휴업체가 20여개 언론사를 포함, 포털업체인 다음, 온라인쇼핑몰 옥션, 인터넷서점 예스24 등 현재 35개 업체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MS는 제휴업체에 오픈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인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공급하며 업체들은 이를 이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옥션의 경우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API를 도입해 고객들에게 실시간 맞춤식 쇼핑 정보와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알리미 서비스를 출범했으며 다음은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의 IM Me(메신저 대화하기) 기능을 도입해 티스토리 블로거들과 방문자 간 실시간 대화가 가능토록 했다.

유 사장은 "앞으로 더 많은 포털, 더 많은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과 파트너십을 갖도록 하겠다"며 "협력사들이 콘텐츠를 기반으로 서비스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MS는 올해 하반기에 IM This(메신저 보내기), IM Alert(메신저 알림) IM Me 등 기존 API 서비스 외에 메신저에서 카페, 블로그, 미니홈피 업데이트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k0279@yna.co.kr

영상취재.편집 : 왕지웅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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