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모으는 집춘문 백년만에 개방

2008-06-19 アップロード · 34 視聴

봄은 모은다 라는 뜻과 달리 굳게 잠겨만 있었던 집춘문.
100년 넘게 닫혀있던 창경궁의 집춘문이 열립니다.
집춘문과 서울문묘간 거둥길이 역사적 공간으로 복원되기 때문입니다.

이병호 종로구청 과장)
쉽게 관광을 할 수 있고 또 이 곳이 역사 문화공간으로 새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집춘문 앞의 무성했던 풀은 깨끗하게 제거 됩니다.
주택가에서 집춘문으로 막혀 있던 콘크리트 벽도 허물어 집니다.
길이 55 m, 폭 3m 도로는 화강암 재질의 사고석으로 새롭게 정비 됩니다.
목재테크로 계단을 만들고 주변의 담장은 기와를 올려 한식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이만희 창경궁 관리사무소장)
상시 개방은 아니지만, 특별한 일이 있을 개방할 예정입니다

종묘에서 창경궁 그리고 문묘 까지.
구는 거둥길이 복원되면 관람동선을 만들어 중국인 등 연간 1,200만 명의 관광객 유치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 보고 있습니다. 공사는 두달간 진행이 됩니다.
따라서 오는 8월이면 일반주민들이 새로워진 거둥길을 통해 뒤편의 집춘문을 볼수 있게 됩니다.
C&M뉴스 천서연 입니다.
hankyunghu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개방,모으는,백년만에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726
全体アクセス
15,952,298
チャンネル会員数
1,773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1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23 視聴

46:44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8年前 · 1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