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ㆍ서효림,서울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

2008-06-19 アップロード · 202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배우 백성현과 서효림이 내달 16~22일 열리는 제10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집행위원장 김종현)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집행위원회가 12일 밝혔다.

5세 때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로 데뷔한 아역 출신 배우 백성현은 최근 MBC 시트콤 코끼리, 영화 첫사랑에 출연했으며 서효림은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한 이후 인순이는 예쁘다에 출연했다.

이들은 내달 16일 열리는 개막식에서 진행을 맡는 등 공식 홍보 행사에 나서게 된다.
cheror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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