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수해 대비 구호품 준비

2008-06-20 アップロード · 16 視聴

(수원=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장마가 시작되면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직원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19일 경기도 수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적십자사 직원들이 만약의 수해에 어려움을 겪을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품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기 적십자사는 쌀과 담요, 세면용품 등 4억원어치의 이재민 구호물품을 수원을 비롯 경기도내 9개 적십자 봉사관에 분산, 비치해 수해에 대비하고 있다.

구호물품과 함께 적십자사는 한번에 300인분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이동 취사차량 3대와 이동 세탁차량 2대 역시 가동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적십자사 유금순 구호복지팀장은 "재난 발생 때 즉각적이고 효율적인 구호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심리적 공황 상태에 빠진 이재민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꼼꼼히 살펴 구호물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drops@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geenang

촬영, 편집 : 김동준VJ(경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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