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장한 아내상 21명 수상

2008-06-20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대한민국상이군경회(회장 강달신)가 주관하는 `제7회 장한 아내상 시상식이 20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서 열렸다.

`장한 아내상은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 등에서 나라를 위해 싸우다 신체의 일부를 잃은 남편(전.공상 군경)을 내조하고 자녀를 훌륭히 키운 아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상이군경회는 "전국 시.도지부에서 추천한 후보자에 대해 자체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박연숙(56.여) 씨를 비롯한 21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 씨는 베트남에서 군 복무 중 고혈압 증세와 폐 손상으로 `상이군경 5급 판정으로 제대한 남편 임재택 씨를 헌신적으로 내조하고 4남매를 훌륭하게 키운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김 양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해 정병욱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장 등 중앙보훈단체장과 상이군경 회원, 수상자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수상자를 포함해 2002년부터 모두 141명이 이 상을 받았다.
hyunmin623@yna.co.kr

영상취재: 김종환 기자, 편집: 김해여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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