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관광장관회의 부산서 개막

2008-06-23 アップロード · 21 視聴

3국간 교류확대 및 관광장애요인 제거 방안 논의

(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한국과 중국, 일본의 3국간 관광교류 증진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제3회 한.중.일 관광장관회의가 22일 부산에서 개막됐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의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중국의 샤오 치웨이(邵 琪偉)국가여유국 국장, 일본의 후유시바 데쓰조(冬紫 鐵三) 국토교통성 대신 등 3국의 관광장관과 관광협회장, 관광업계 및 학계 인사 등 410여명이 참가했다.

관광장관 등은 이날 오후 6시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막식에 이어 환영식을 가진 뒤 부산의 대표적 관광상품인 크루즈 투어를 하면서 선상에서 펼쳐지는 레이저 불꽃쇼를 관람했다.

3국 장관 등은 개막식에 앞서 벡스코에서 20일부터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축제박람회를 관람했다.

3국 장관들은 23일에는 해운대 동백섬 누리마루하우스에서 ▲관광장애요인 제거에 관한 협력강화 ▲지속가능한 관광개발 및 매력적인 관광
상품 개발협력 ▲3국간 관광교류 확대 ▲회담결과의 구체적 실현방안 모색 등의 의제를 놓고 회의를 연다.

같은 시각 관광업계 관계자 등은 벡스코에서 한.중.일관광포럼을 열어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장관회의 및 대표 토론이 끝난 뒤 3국장관은 기자회견을 갖고 관광협력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부산선언을 발표할 예정이다.

회의 참가자들은 24일에는 충북 청주로 이동해 주요 관광지와 청남대 등을 둘러본 뒤 폐막식을 가질 예정이다.

lyh9502@yna.co.kr

촬영.편집: 노경민 VJ(부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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