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영상 소금온천으로 병을 치료하는 은덕원

2008-06-23 アップロード · 143 視聴

뜨거운 물이 솟구쳐올라 이 지방 이름도 온천이라 불리우는 평안남도 온천군. 군소재지의 여러곳에서 솟구치는 평남온천은 성분이 독특해서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병치료에 효과 있는 소금 온천으로 소문난 우리나라의 천연기념물입니다.

평남온천은 화학성분과 함량이 사람들의 건강과 병치료에 매우 알맞춤합니다. 이 온천의 광물질함량은 경성온천이나 달촌온천에 비해 많으며 특히 라돈 함량이 다른 유명한 온천들보다 훨씬 많아서 사람들의 병치료에 효과적입니다.

(인터뷰) "옛날에는 이 지대가 다 바닷물에 잠겨있었습니다. 서해주 방호사가 물에 손을 담궈보니 물이 뜨겁고 맛을 보니 소금처럼 짜다고 전했습니다. 이때부터 간석지물에서 자연적으로 솟아오르는 이 물이 병치료에 널리 이용되었다고 전해오고 있습니다."

평남온천은 훌륭한 인민의 치료봉사기지로 전변되었고, 선군시대에는 은덕원이라는 뜻깊은 이름과 함께 온나라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온탕을 기본으로 하는 목욕탕 건물에는 대중탕과 독탕, 가족탕이 있습니다.

(인터뷰) "우리 평남온천이 병치료에 좋은 것으로 소문나서 매일 많은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이 물의 온도는 55~56℃로써 목욕하기에는 아주 좋은 물입니다. 물맛을 보게 되면 약간 쓴맛과 함께 짠맛이 나는 소금온천입니다. 온천이 특징적인 것이 라돈 함량과 광물질 함량이 많은 것입니다. 여러가지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데 특히 고혈압 1기, 2기에 아주 좋습니다."

(인터뷰) "저는 건선이라는 피부병을 지금 8년째 앓고 있습니다. 이것은 피부병중에서도 상당히 고치기 어려운 병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은덕원에서 닷새 치료받았는데 대단히 효과가 좋습니다. 의사선생님들이 그러는데 이제 한 이틀만 치료받으면 완전히 나을 것 같다고 합니다. 확실히 우리 온천군의 온천물이 피부병 치료에 대단히 좋습니다."

청량음료점에서 한껏 달아오른 몸을 식히고 또 이발과 미용을 비롯한 여러가지 봉사를 충분히 받을 수 있게 꾸며진 온천군의 은덕원은 오늘 우리당의 올바른 보건시책에 의해 우리 인민 모두가 마음껏 향유할 수 있는 나라의 재보로 되었습니다.

참으로 은덕원은 그 이름과 함께 길이길이 전해갈것입니다.

조선중앙TV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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