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기행 멕시코 몬테레이판 청계천

2008-06-23 アップロード · 46 視聴

(몬테레이멕시코=연합뉴스) 류종권 특파원 = 멕시코 몬테레이에 서울 청계천과 흡사한 운하가 있다.

몬테레이 구 시가지 중심과 이 지방을 대표했던 철강회사 기념 공원을 잇는 길이 2.5km , 수심 1.2m의 인공운하 파세오 산타 루시아가 바로 그것인데 멕시코 전역에서 선정한 13대 중요 경관의 하나로 선정되는 등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공사는 지난 1996년에 시작됐으나 자금 사정이 여의치 않아 1단계 공사를 끝내고 공사가 9년 동안 중단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후 2007년 9월16일 펠리페 칼데론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완공식을 가졌다.

작년 몬테레이에서 열린 2007 세계문화포럼(9월20일~12월8일)의 기념 조형물로 멕시코 정부가 세계에 내놓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rjk@yna.co.kr

영상취재 : 류종권 특파원, 편집 : 이세영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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