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기행 멕 몬테레이, 관광도시로 탈바꿈

2008-06-23 アップロード · 82 視聴

(몬테레이멕시코=연합뉴스) 류종권 특파원 = 멕시코의 전통적인 산업도시 몬테레이가 북부지방을 대표하는 문화.관광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누에보 레온 주(州)의 주도 몬테레이는 미국 국경과 승용차로 불과 2시간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멕시코 국내에서 미국 냄새를 가장 많이 풍기는 도시로 알려져 있다.

일찌기 철강과 시멘트 산업이 발달하면서 멕시코 국내에서 제2의 산업도시, 또는 제3의 산업도시의 자리를 지켜왔다.

그러나 지난 1980년대 중반에 시작한 도심지 재개발을 계기로 문화도시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각종 컨벤션 유치에 정성을 쏟고 있다.

특히 몬테레이를 상징하는 세로 데 라 시야(통칭 말안장 산. 해발 1288m)가 유네스코에 의해 인류자연유산으로 지정되는 등 순풍을 맞고 있다.

각종 공원과 박물관, 콜롬비아 조각가 보테로에 대형 조각품 등이 있는 시내 중심지와 구 시가지에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rjk@yna.co.kr
영상취재 : 류종권 특파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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