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하얼빈빙설제 개막..한국이 중심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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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연합뉴스) 조계창 특파원 = 한ㆍ중 수교 15주년과 한중 우호의 해를 맞아 한류를 중심으로 하는 제23회 중국 하얼빈(哈爾濱) 국제빙설제가 5일 오후 하얼빈시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오후 3시(현지시각) 하얼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첸윈루(錢運錄) 헤이룽장성 서기 등 중국측 고위간부와 한국을 대표해 안중근의사기념관건립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수성 전(前) 국무총리 등이 참석했다.

이 전 총리는 개막 축사에서 "하얼빈빙설제가 세계인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하는 축제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특히 3월5일까지 하얼빈시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국제눈조각박람회, 빙등제와 함께 3대 행사의 하나로 꼽히는 제8회 빙설대세계 행사가 한국을 주제로 열려 주목을 받고 있다.

하얼빈시 외곽을 가로 지르는 쑹화(松花)강 강변 12만평 부지에 마련된 빙설대세계 축제장에는 한ㆍ중 우호의 광장, 한국관, 중국관, 미래관, 모험관 등 5개 테마관이 설치됐다.

특히 올해에는 한국의 얼음 조각가들이 대거 참가, 이순신 장군과 안중근 의사의 동상을 얼음으로 제작해 설치했고 광화문, 경회루, 첨성대, 석굴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건축물을 형상화한 얼음 조각도 선보였다.

또 60m 높이의 한중친선탑도 설치돼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빙설대세계 행사는 한국 업체가 직접 참가해 행사 기획과 연출 전반을 담당했다.

대장금으로 중국에 한국 드라마 붐을 조성했던 한류 스타 탤런트 이영애씨가 이날 저녁 7시에 열리는 빙설대세계 개막 행사에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할 예정이어서 중국 한류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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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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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ㅢ
2007.01.08 01:03共感(0)  |  お届け
그래도 자신의 고향을 쓰느라고 많은정성을 하셌네용..삭제
ㅑㅑㅂ
2007.01.08 01:02共感(0)  |  お届け
이렇게 동영상을 만들려면 할빈판 다돌야겠네용..삭제
ㅠㅗㅛ
2007.01.08 01:01共感(0)  |  お届け
환경이 돼게 좋네용..그기가서 살고 싶어용삭제
2007.01.08 01:00共感(0)  |  お届け
눈물나게 고맙쇼..지짜 수고했쇼...삭제
2007.01.08 12:58共感(0)  |  お届け
그큰 할빈을 다 소개하다니깐 힘들었겠어..수고했쇼//삭제
2007.01.08 12:56共感(0)  |  お届け
할빈이 그렇게 멋있는 곳도 있어?...한번 가봐야 겠다..삭제
비비
2007.01.08 12:55共感(0)  |  お届け
빙등을 볼려면 그래도 할빈이 제일이야..삭제
ㅇ애
2007.01.08 12:54共感(0)  |  お届け
중국 천안문이잖아...천안문 같해보이는대...삭제
ty
2007.01.08 12:53共感(0)  |  お届け
폭주가 아주 멋있네..소리도 돼게 듣기좋아...삭제
ppq
2007.01.08 12:52共感(0)  |  お届け
와 멋이당 땡큐 잘구경하고 갑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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