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영상 유로 2008로 보는 북한 축구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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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제체육소식입니다.

지금 스위스에서는 2008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 본선 경기가 한창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 본선경기에는 이탈리아, 도이칠란드, 에스파냐 등 16개 나라가 참가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화면은 B조에 속한 흐르바쯔까(북한어크로아티아)팀과 도이칠란드팀의 경기장면입니다.

첫 득점은 흐르바쯔까팀에서 했습니다.

첫득점을 한 후에도 흐르바쯔까팀에서는 부단한 공격으로 도이칠란드팀 문전을 계속 위협했지만 전반전에서는 더 득점을 내지 못했습니다.

후반전에 들어와서도 흐르바쯔까팀에서는 공격속도를 계속 높였는데 도이칠란드팀의 문지기가 놓친 공을 18번 선수가 차넣어서 또다시 득점을 했습니다.

그 후 도이칠란드팀의 20번 선수가 혼전속에서 강한 차넣기로 득점했습니다.

하지만 더 득점을 내지 못해서 결국 이 경기에서는 흐르바쯔까팀이 도이칠란드팀을 2:1로 이겼습니다.


이 화면은 네덜란드팀과 프랑스팀 사이의 경기장면입니다.

감색 운동복을 입은 팀이 네덜란드고 파란색 운동복을 입은 팀이 프랑스팀입니다.

경기시간 9분경 네덜란드팀의 23번 선수가 구석차기 한 공을 18번 선수가 머리로 받아서 득점의 문을 열었습니다.

프랑스팀에서도 잃은 점수를 만회하기 위해서 맹렬한 공격을 진행했지만 전반전에서는 득점을 내지 못했습니다.

경기시간 59분경 네덜란드팀의 11번 선수와 7번 선수가 2인 결합으로 또다시 득점했습니다.

그 후 경기시간 71분경 프랑스팀에서도 2인 결합으로 득점했습니다.

득점은 12번 선수가 했습니다.

그러나 경기시간 72분경 네덜란드팀의 11번 선수가 득점한데 이어서 경기시간 90분경 7번 선수가 강한 중장거리차넣기로 또다시 득점함으로써 결국 이 경기에서는 네덜란드팀이 4:1이라는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프랑스팀을 이겼습니다.

조선중앙TV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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