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이주의 역사 100년을 말하다

2008-06-24 アップロード · 50 視聴

여성사전시관 특별기획전 여성과 이주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여성과 이주를 주제로 하는 특별전시가 마련됐다.

여성부는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여성사전시관에서 특별기획전 100년간의 낯선 女行을 개최한다.

전시는 서독으로 간 간호사와 재일ㆍ재중 조선 여성의 구술사로 꾸며지는 女行을 말하다와 사진으로 살피는 100년 여성 이주의 역사 이주의 기억, 사진신부, 신여성, 일본군 위안부, 미군 아내, 서독 간호사의 초상으로 보는 길 위에 선 여인들 등으로 구성됐다.

또 7명의 여성작가가 여성의 삶에서의 이주를 그린 작품전 그때도 지금도 우리는 女行한다도 볼 수 있다.

여성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근현대 100년간 낯선 나라로 이주한 여성들의 경험과 기억을 더듬으며,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여성의 이주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는 12월 17일까지. 월-토 오전 9시-오후 6시. ☎ 02-824-8086.
eoyyie@yna.co.kr

촬영:박언국 VJ,편집:김성수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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