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영상 세계를 향하는 좋은 물, 신덕샘물

2008-06-25 アップロード · 69 視聴

예로부터 산 좋고 물 맑은 금수강산이라 부르는 우리나라에는 가는 곳마다 명승이 있고 수정같이 맑은 샘물이 솟아올라 그 자랑이 더욱 높습니다. 평안남도 온천군 오석산 중턱에서 사철 변함없이 솟구쳐오르는 천연수가 바로 세상에 소문난 신덕샘물입니다.

한 모금 마시면 새 힘이 솟고, 두 모금 마시면 만가지 병이 뚝 떨어져 젊음을 되찾는 덕을 준다고 해서 그 이름도 신덕이라 부르는 이 샘물에로...

(인터뷰) "이러한 샘물이 저 봉우리에도 있고, 이 골짜기마다 여럿이 있는데 이 물들이 수질이 다 좋습니다. 한여름에도 이 물을 마시면 시원하고 정신이 아주 맑아집니다. 그리고 위가 나쁜 사람들이 물을 며칠만 마시면 돌을 모두 소화시킬만큼 튼튼해지고 건강에 아주 좋은 물입니다."

(리포터) "아버지, 지금 나이 어떻게 되셨습니까?"

(인터뷰) "예. 제 나이 여든 여섯입니다"

(리포터) "네. 그렇습니까? 나이에 비해서 퍽 정정해 보입니다."

(인터뷰) "물 좋은 것을 먹자하니까 젊은 사람들 못지않게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생산현장을 돌아보았습니다. 공장에는 물 저장탱크와 물여과공정, 병세척공정과 주입공정, 포장공정 등 여러개의 공정으로 이루어져있었습니다.

(인터뷰) "세계적인 장수지역에서 나오는 샘물의 공통점이 균이 없고 또 오염되지 않았으며, 그리고 인체에 필요한 광물질이 골고루 섞여있으며, 약알칼리성을 가진 물이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 신덕샘물이 바로 그런 샘물입니다. 세계적으로 프랑스의 에비앙물이 좋은 물로 이름났는데, 50m 깊이의 화강암을 뚫고 자연분출되는 이 신덕샘물은 원천적으로 오염이 없고 ph가 7.2로써 약알칼리성을 가지고 신진대사를 높여주고 사람의 뇌기능을 활성화시킴으로써 특이한 작용을 합니다."

이 사랑의 샘물차가 닿는 곳마다에서 인민의 기쁨이 넘쳐나고 건강 장수의 노랫소리 끝없이 울리고 있으니...

이 고장 사람들이나 알고 있던 샘물이 우리나라의 특산으로 온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조선중앙TV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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