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6.25 전쟁 때 먹던 주먹밥이란다"

2008-06-25 アップロード · 53 視聴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58년 전 전쟁이 나서 피란갔을 때는 이런 주먹밥을 먹고 끼니를 때웠단다"

6.25 전쟁 당시 음식재현 시식회가 25일 오전 대구 수성구청 광장에서 김형렬 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1천여명이 참여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전쟁 당시의 어려웠던 과거를 돌이켜 생각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자유총연맹 대구수성구지부 주최로 마련됐다.

시식회 참가자들은 피란민이 끼니를 때우려 먹었던 보리주먹밥과 보리개떡을 맛보며 6.25 전쟁의 비참함을 되새겼다.

주민 박모(54)씨는 "나도 전후(戰後)세대이지만 오랜만에 주먹밥을 먹으니 1950~60년대 가난했던 시절이 생각난다"며 "자라는 아이들에게 어려웠던 과거를 알려주는 계기가 되겠다"고 말했다.

자유총연맹 지부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보내며 한번쯤 6.25전쟁의 의미를 생각해는 시간을 갖고자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realism@yna.co.kr

촬영,편집 : 최영희 VJ(대구경북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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