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용 로봇과 제조IT솔루션 만났다

2008-06-26 アップロード · 140 視聴

25∼28일 창원 세코서 동시 전시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국내외 제조업용 최첨단 로봇과 제조IT를 통합관리할 시스템이 한 자리에서 만났다.

경남도와 창원시는 25일 오전 창원컨벤션센터(세코)에서 이창희 정무부지사 등 관계자와 업체 및 외국 바이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8 국제로봇대전과 2008 국제유비쿼터스 IT제조솔루션전 개막식을 가졌다.

코엑스와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주관하는 두 전시회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국제로봇대전은 국내에서 유일한 제조업용 로봇 전문전시회로 2005년부터 3회째 세코에서 열리고 있으며 한국 일본 독일 스위스 등 8개국 70개 업체가 참가했다.

특히 국내 최대 제조업용 로봇 메이커인 현대중공업을 비롯해 스위스의 ABB 및 규델, 독일의 슈말츠, 일본의 화낙과 가와사끼 등 국내외 최첨단 제조업용 로봇업체 제품도 출품됐다.

국내 산업용 로봇의 최대집적지인 경남의 로봇산업 종사자들로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점차 지능화, 고밀도화, 경량화, 고속화하는 로봇시장의 새로운 기술 동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행사장내 마산 로봇랜드 홍보관에서는 향후 단지내에 건립될 로봇킹덤과 에코로봇파크, 로봇아일랜드 등 다양한 테마파크를 미리 접할 수 있다.

또 로봇이벤트관에서는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걷기와 물구나무서기, 쿵푸액션, 댄스 등 다양한 형태의 동작을 선보이고 휴머노이드 로봇과 비보이들의 합동 공연도 펼쳐진다.

이와함께 한국로봇공학회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로봇 전문종합학술대회인 제3회 한국 지능로봇 종합학술대회도 세코 회의실에서 마련된다.

여기다 경남도와 창원.마산시가 주최하고 마산밸리가 주관하는 국제유비쿼터스 제조IT솔루션 전시회(UBI-MEX 2008)는 제조분야에 IT기술을 융합해 선보이는 국내 최초의 제조IT 전문전시회로 ㈜포스텍 등 국내외 80개 IT솔루션 기업이 215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이와함께 동남권 제조기업 핵심기술 유출방지.정보보호 등을 주제로 한 국제유비쿼터스 제조IT솔루션컨퍼런스가 25일과 27일 창원 시티7호텔과 마산 3.15아트센터에서 각각 열린다.

특히 이날 개막식에서는 경남도 홍보 로봇인 티로가 진행을 맡았으며 70여가지 얼굴 및 감정표현이 가능한 지능형 로봇인 티로는 오는 8월부터 도청 민원실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b940512@yna.co.kr

촬영:이정현VJ(경남취재본부), 편집: 심지미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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