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 "공정위 신문시장 불법경품 방치"

2008-06-26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전국언론노동조합이 공정거래위원회가 불법경품 제공 등 신문시장의 불공정행위를 방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언론노조는 26일 오전 공정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문 불법경품 공동신고센터로 많은 독자들이 일부 신문의 불법경품 사례 신고와
절독 상담을 해오고 있다며 불법 경품 실태를 감독해야 할 공정위가 이를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언론노조는 기자회견이 끝난 뒤 김상준 공정위 시장감시국장을 만나 질의서를 전달했으며 다음 주에는 서동원 부위원장과의 면담을 추진할 예정이다.
hojun@yna.co.kr

영상취재.편집 : 왕지웅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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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공정위,방치,불법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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