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장애인체육 공로자 포상

2008-06-26 アップロード · 93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26일 오후 3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컨벤션센터에서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선수 등 공로자들에게 훈.포장과 표창을 수여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정부를 대표해 대신 전달하는 데 제9회 쿠알라룸푸르 아·태장애인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박영준(사격)이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는 것을 비롯해 선수와 임원 등 175명이 거상장, 백마장, 기린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문화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아마추어 스포츠계에서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서명원 대교 스포츠단 단장은 2005년 세계 장애인 배드민턴 세계선수권대회 때 감독으로 활동하고 동양대 농아인 배드민턴팀 창단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체육훈장 거상장 영예를 안게 됐다.

전수식 직후에는 장애인 선수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체육진흥투표권 공익사업적립금으로 구입한 휠체어리프트 장착 특장차(45인승 버스) 승차식도 진행됐다.

특장차 두 대는 2008 베이징 패럴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대표팀 훈련 캠프에 투입된다.
chil8811@yna.co.kr

촬영.편집: 정재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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