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 전진 무릎팍

2008-06-26 アップロード · 623 視聴

(서울=연합뉴스) 가수 전진 씨가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공개해 네티즌의 눈물샘을 자극했습니다.

전진 씨는 어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가슴 아픈 가족사에 대해 털어놨는데요.

그는 태어나자마자 친어머니와 떨어져 지낼 수 밖에 없었고, 할머니의 손에서 자라야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 때문에 힘들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은 할머니라고 하는데요.

23년 만에 친어머니를 만날 수 있었지만 당시 자신과 꼭 닮은 아들이 있다는 말에 그 이후로는 다시 연락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친어머니의 아들이 자신과 같은 힘든 경험을 하게 될까 봐 연락을 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는데요.

어렵게 가족사를 고백한 전진 씨에게 네티즌들은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앵커=송지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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