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원티드, 강철중 제쳐

2008-06-30 アップロード · 232 視聴

(서울=연합뉴스) 제임스 맥어보이와 앤젤리나 졸리 주연의 할리우드 액션 영화 원티드가 한국 영화 강철중:공공의 적1-1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스크린 가입률 98%)에 따르면 원티드는 27~29일 사흘간 전국 632개관에서 82만2천189명을 동원해 34.9%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26일 개봉한 원티드는 첫 주에만 100만명을 넘는 105만9천223명을 동원하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전 주말 정상을 차지했던 강우석 감독의 화제작 강철중은 원티드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으나 671개관에서 71만6천515명(30.4%)을 모아 여전히 기세를 떨치고 있다.

개봉 11일 만의 누계는 268만5천902명으로,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관객수를 불리고 있다.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쿵푸 팬더의 기세 역시 죽지 않았다. 주말 523개관에서 42만4천398명(18%)을 보태 5일 개봉 이후 395만5천66명의 손님을 맞았다.

탈북자를 소재로 한 김태균 감독의 크로싱은 개봉 첫 주말 405개관에서 24만308명(10.2%)을 모으며 4위로 출발했다. 개봉일인 26일 이전에 진행된 유료 시사 관객까지 합해 지금까지 모두 32만4천815명을 모았다.

마블 코믹스 원작의 인크레더블 헐크는 개봉 3주째 주말을 맞아 273개관에서 4만6천134명(2%)을 모았으며 섹스 앤 더 시티는 2만8천326명(1.2%)을, 겟 스마트는 1만6천613명(0.7%)을 맞이했다.

26일 새로 개봉한 곽재용 감독의 무림여대생은 성적이 썩 좋지 않다. 199개관에서 1만4천972명(0.6%)을 모아 8위로 출발했으며 오프닝 주 관객수는 1만8천597명에 그쳤다.

9위와 10위는 19일 개봉한 미국 영화 21과 26일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갓파 쿠와 여름방학을이다. 두 영화는 각각 1만2천145명(0.5%)과 1만64명(0.4%)을 모았다.

영상구성.편집 : 전현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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