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운일암 반일암 새단장..28일 개장

2008-06-30 アップロード · 51 視聴

(진안=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천혜의 기암절벽을 자랑하는 국민관광지 운일암 반일암이 새단장을 하고 28일 개장했다.

운일암 반일암은 깎아 지른 듯한 절벽에 길이 없고 하늘과 돌, 나무만 있을 뿐 오가는 것은 구름밖에 없다는 뜻에서 운일암(雲日岩), 하루 중에 햇빛을 반나절 밖에 볼 수 없다 하여 반일암(半日岩)이라 불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집채만 한 기암괴석들이 겹겹이 자리 잡고 있는 운일암 반일암은 금강의 발원지인 노령산맥의 지붕인 운장산(1천126m) 자락에서 솟구치는 맑고 시원한 냉천수가 사이사이를 흐르다가 크고 작은 폭포를 만들어 자연 조화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진안군은 관광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공중화장실 정비와 행락질서 계도 및 주차요원을 배치하고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비상 인명구조용 구명장비 비치, 경보시설 등 점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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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이윤승 기자 (전북취재본부) , 편집 =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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