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촬영하면서 힘들었지만 지금은 뿌듯"

2008-06-30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평범한 전개ㆍ튀는 열연 잘못된 만남

(서울=연합뉴스) 15년 전 베스트 프렌드였던 두 남자가 만날 때 마다 티격태격하며 살벌한 우정을 보여주는 유쾌한 영화 ‘잘못된 만남’(감독:정영배)의 정웅인과 성지루, 정영배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시사회가 지난 26일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렸다.

영화 ‘잘못된 만남’은 만나면 티격태격하는 원수 같은 15년 지기 두 친구가 택시기사와 교통경찰로 재회하면서 일어난 해프닝을 그린 영화이다.

이 영화에서 택시기사 신호철 역을 맡은 성지루는 실제로 대학 2년 후배인 정웅인과 함께 보여준 환상의 호흡에 대한 질문에 성지루는 “정말 마음을 열고 편하게 연기할 수 있어서, 다시 같이 작품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열혈경찰 강일도 역을 맡은 정웅인은 인상적이었던 액션신에 대한 질문에 “1분 30초 되는 장면을 위해 5일 동안 밤샘촬영을 했다. 나나 성지루 선배가 힘들게 촬영하면서 많이 다쳤지만 영화를 보니 잘나온 것 같아 뿌듯하다”며 영화에 대한 애틋함을 보였다.

아름다운 영덕을 배경으로 15년 전 베스트 프렌드에서 철천지 웬수가 된 두 친구의 파란만장한 에피소드를 담은 유쾌한 영화 ‘잘못된 만남’은 7월 10일 개봉.

영상취재 : 김태호 PD / 구성.편집 : 이일환 PD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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