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ㆍ정우성ㆍ송강호 "신나게 찍었어요"

2008-06-30 アップロード · 100 視聴

영화만큼 재미있는 놈놈놈 포스터 촬영현장

(서울=연합뉴스) 세 캐릭터의 개성을 강렬하게 전달했던 놈놈놈 포스터의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사진작가의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여느 영화와 달리 포스터 역시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중국에서 진행. 실제 영화 촬영을 방불케 하는 각종 장비가 동원된 가운데, 5~60명의 스태프가 참여한 가운데 1박 2일의 대규모 로케이션으로 이뤄졌다.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추격신이 펼쳐지는 대평원과 판자촌 세트, 아편굴 세트가 있는 한샤커우를 오가며 진행된 촬영은 이동 거리만도 차로 3~4시간, 40도가 넘는 무더위와 싸우며 전쟁처럼 이뤄졌다.

포스터 촬영은 2007년 9월 25일~26일 이틀에 걸쳐 이뤄졌다. 현장과 숙소간의 이동 시간 때문에 중국 촬영이 시작된 7월 17일 이래 두 달 넘게 아침 6시 기상, 저녁 10시 숙소 귀환의 살인적인 스케줄이 이어진 뒤였다. 게다가 한국이 추석 연휴 기간이라 더욱 가족 생각이 났을 세 배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 영화에서 내가 제일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 세 명의 배우를 한 영화에 넣을 수 있었다. 각자가 너무나 훌륭하게 표현을 했기 때문에 가장 큰 성취감을 느꼈던 그런 캐스팅이었던 것 같다"는 김지운 감독의 말처럼 포스터 촬영에서도 강한 시너지를 내는 세 배우. 전무후무 시너지의 완결판이 될 놈놈놈은 7월 17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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