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6명의 개성..추상미술 기획展

2008-06-30 アップロード · 205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조명을 통해 연속적으로 변하는 색채의 흐름을 표현한 올라퍼 엘리아슨의 설치미술입니다.

요나스 달버그는 밀랍으로 정교하게 만든 침실의 소파와 가구가 수십여 분 동안 녹아 내리는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PKM트리니티 갤러리가 추상회화를 중심으로 각양각색 개성이 빛나는 현대 미술 작가 6명의 작품 27점을 선보였습니다.

허시영 / PKM트리니티 갤러리 디렉터

이번 기획전은 회화, 사진,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작업 방식에 의해 일상적 모습과 오브제가 발산하는 추상적 이미지가 구체화됩니다.

추상작품들은 틀에 박힌 개념에서 벗어나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그들로 하여금 작품과 소통하게 만듭니다.

허시영 / PKM트리니티 갤러리 디렉터 (작품설명 - 가브리엘 오로즈코의 ‘사무라이 트리 4’,바이런 킴의 썬데이 페인팅 시리즈)

여성을 소재로 팝아트적인 요소를 가미해 그린 존 웨슬리의 작품 ‘스트링 오브 걸스(string of girls)’는 한 여성의 모습을 여러 개로 복제해 표현했을 때 또 다른 느낌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그 외에도 한국계 미국인인 바이런 킴의 ‘고려청자의 색’, 존 밸드서리 ‘5가지 색깔의 사각막대’ 등 다양한 문화권의 여섯 작가가 표현하는 추상미술의 세계는 다음달 31일까지 펼쳐집니다.

연합뉴스 김해연입니다.
haeyounk@yna.co.kr

영상취재.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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