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연대 초선, 부산서 민생탐방 시작

2008-06-30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친박연대 박대해 의원을 비롯한 초선의원 8명은 30일 부산에서 미국산 쇠고기의 검역현장을 방문하는 등 1주일간의 민생탐방 일정을 시작했다.

박 의원 등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민생 파고들기 출정식을 가진 뒤 곧바로 KTX를 타고 부산으로 이동, 부산 사상구의 한 도축장에서 소 도축과정을 지켜본 데 이어 사하구의 한 냉동창고에서 미국산 쇠고기의 검역과정을 점검했다.

박 의원 등은 또 부산지역 중소기업인 및 화물연대 지도부와 간담회를 갖고 최근 고유가에 따른 경영난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친박연대 민생탐방단은 이어 7월1일 대구에서 택시기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건의사항을 청취한 후 경북 영주의 축산농가를 찾을 예정이다.

특히 노철래, 조원진 의원은 이날 새벽 울산에서 화물차를 타고 상경했다가 다시 화물차 편으로 대구로 이동하며 화물차 운전기사들의 고충을 직접 들을 계획이다.

노 의원 등은 또 박종근 의원과 함께 2일부터 2박3일간 일본을 방문, 수입 쇠고기에 대한 일본의 검역과 유통 시스템을 확인할 예정이다.

youngkyu@yna.co.kr

촬영,편집:노경민 VJ(부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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