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서청원.홍사덕 복당 개별 심사

2008-06-30 アップロード · 28 視聴

7.3 전대 후 차기 지도부에 일임

(서울=연합뉴스) 한나라당은 30일 제4차 중앙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어 친박연대 서청원, 홍사덕 의원 등 친박계 의원 11명에 대한 복당 허용 여부를 차기 지도부에 일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심사위원장인 권영세 사무총장은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종래와 같은 추상적 심사를 하지 않고 당헌.당규에 따라 입당서류 제출을 전제로 개별 심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권영세 한나라당 사무총장 ="이들의 경우 한나라당 입당 의사를 전제할 수 없기 때문에 구체적 신청을 전제로 해서 결정해야 타당하다는 게 심사위의 결론. 구체적 심사는 새 지도부가 구성된 뒤에 결정하겠지만 심사위가 정한 원칙에 대해 분명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권 사무총장은 "복당 심사를 마무리하지 못해 아쉬운 점은 있지만 큰 원칙은 잡아 놓았다"면서 "남은 절차는 7.3 전당대회 이후 새로 구성되는 지도부가 하는 게 맞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친박연대의 서청원 홍사덕 박대해 김을동 노철래 양정례 조원진 정하균 정영희 의원과, 친박 무소속연대 이진복 정해걸 의원 등 11명의 복당 심사는 차기 지도부로 일임됐습니다.

권 사무총장은 "일반 무소속 의원의 경우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입당 신청을 전제로 개별심사를 한다고 했다"면서 "친박연대와 친박 무소속연대 의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원칙을 적용하는 게 옳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이상정 VJ)
baes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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