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대표 "고시 너무 급했다"

2008-06-30 アップロード · 53 視聴

(서울=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30일 "추가 협상후 고시가 너무 급했다"며 "그러나 과격시위는 본래 취지에 어긋난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대표는 오늘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한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쇠고기 추가협상 결과와 고시 발효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충분한 시간을 갖고 국민에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한 뒤 고시를 했어야 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인터뷰 박근혜 한나라당 전대표= "그 문제에 대해 여러 번 이야기했고 할 말을 다했다. 잘 되기를 바라며 지켜봤다"

그는 강경진압 논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과격 시위, 불법 시위라는 것이 어떤 것이 먼저냐는 논란있다"며 "본래 시작이 먹거리 안전을 위해 시작한 만큼 과격 시위는 본래 취지에 어긋난다"고 지적했습니다.

18대 국회 개원과 관련해서는 빨리 열어 국회에서 활발하게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개각 문제와 관련해서 박 전 대표는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현 상황을 보고 잘 맞춰서 하지 않겠느냐"며 원론적인 입장만 밝혔습니다.

또 `사흘 앞으로 다가온 전당대회가 계파간 싸움으로 변질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결국 대의원과 국민이 보고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baes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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