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태그 요일제 1년.. 헛바퀴

2008-07-04 アップロード · 95 視聴

앵커)
승용차요일제가 종이스티커 방식에서 전자태그로 일원화된 이후 급격히 떨어진 참여율이 회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승용차요일제 시행의 현 주소를 짚어봅니다. C&M뉴스 서동철기잡니다.

리포트)
서울 남산3호터널 앞입니다.
승용차요일제 참여 차량에 한해 통행료의 50%를 할인해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혜택받는 차량을 발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난해 7월 1일부터 종이스티커 방식에서 전자태그로 바뀐 뒤 참여율이 급격히 줄어든 것입니다.

【 인터뷰 】
최재희 / 승용차 요일제 비참가자

종이스티커와 전자태그가 병행사용되던 지난해 7월 이전에 90%를 상회하던 참여율이 현재 대상차량 241만대 중 78만여대, 참여율 31%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전자태그로 바뀌면서 자동차세 5%감면과 특정보험회사 가입시 2.5%감면을 새로 내걸었지만 운전자들이 별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마져도 1년에 세번이상 어기면 혜택이 취소되다 보니 크게 와 닿질 않습니다.

【 인터뷰 】
김대영 / 승용차 요일제 비참가자

사정이 이렇다 보니 서울 도심을 오가는 차량들도 지난 5월 서울경찰청이 조사해 본 결과, 모두 2억 200만 여 대로 지난해보다 오히려 8.6% 가량 늘었습니다.

【 인터뷰 】
신종우 과장 / 서울시 맑은환경본부 친환경교통담당관

전문가들은 늦었지만 원점에서 재검토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인터뷰 】
홍익대 도시공학부 황기연 교수

승용차요일제가 전자태그로 일원화된 지 1년!! 많은 운전자들의 호응을 얻지 못하면서 제도가 정착하지 못하고 겉돌고 있습니다. C&m 뉴스 서동철입니다.
hankyunghu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1년,요일제,전자태그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47
全体アクセス
15,960,275
チャンネル会員数
1,790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39

공유하기
차 잃고 나몰라라
8年前 · 43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