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기행 몸이 저절로 둥둥, 이스라엘 사해

2008-07-04 アップロード · 113 視聴

(쿰란이스라엘=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버스로 1시간이면 사해(Dead Sea)에 닿는다.

관광객들은 저절로 몸이 뜨는 사해에 몸을 맡긴 채 여유롭게 둥둥 떠다니며 사해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체험을 만끽한다.

사해 수면은 지중해보다도 400m 가량 낮아 지구 표면 중 가장 움푹 들어간 곳이어서 물이 다른 곳으로 흘러나가지 못한 채 증발되기 때문에 염도가 높다.

염도가 33%로 일반 바다 염도의 8배에 달한다.

이때문에 관광객들은 여느 해수욕장에서 흔히 하는 물장구 놀이를 하지 않는다.

물방울이 튀어 눈에 들어갈 경우 심하게 다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사해의 물은 피부병에 특수한 치료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이곳의 검은 진흙은 피부미용에 좋아 각종 상품으로 제작돼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inyon@yna.co.kr
영상취재:강종구 기자(국제뉴스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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