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 미국 쇠고기 불매 다짐

2008-07-04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민주노총은 2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조합원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촛불의 힘으로 광우병 쇠고기 고시 철회와 전면 재협상을 쟁취하고 국민생명권을 사수할 것"이라며 "미국산 쇠고기 운송저지에 이어 광우병 쇠고기 불매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이명박 정권은 두 번에 걸쳐 국민 앞에 사기 사죄를 했다. 많은 국민이 그 사기극에 넘어간 사이 어청수를 앞세운 공권력으로 민중들을 짓밟고 있다"며 "7월 한달 동안 과감하게 전진해 이명박 독재정권을 심판하자"고 호소했다.

이날 민주노총 결의대회엔 민주노동당 천영세 대표와 진보신당 노회찬·심상정 공동대표가 참석했다.

이들은 결의대회가 끝난 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가 주관하는 시국미사에 참여했다.

취재:이규엽 기자. 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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