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빌의 `랜드마크 될 자이툰 도서관

2008-07-04 アップロード · 80 視聴

(아르빌이라크=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자이툰 부대가 주둔한 아르빌 시내에 올해 10월 완공예정인 `자이툰 도서관은 아르빌 뿐 아니라 쿠르드 자치지역에서도 보기 드문 초현대식 다목적 도서관이다.

자이툰 부대의 주둔을 기념하고 지속적으로 아르빌 주민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계획된 이 도서관은 아르빌 중심부 공원내에 조성될 예정이다.

3만7천500㎡의 대지에 2층짜리 열람실과 도서실이 들어서고 중심부엔 자이툰 파병 기념관과 한국 홍보관이 들어선다.

또 강당, 대회의실, 제과점, 미용실, 컴퓨터실, 시청각실 등 부대 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지역 주민의 호응이 기대된다.

무엇보다 파란색 유리를 건물 전체를 둘러 아르빌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영상취재:강훈상 특파원(이라크),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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