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혜영 "평화 지킬 때 국민 뜻 천심 될 것”

2008-07-04 アップロード · 9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통합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가 평화적인 촛불집회를 당부했다.

원 원내대표는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시국회의에서 "어제 56번째로 열린 촛불 집회가 평화롭게 마무리 됐다"며 "권력의 의도된 도발로 인해 폭력으로 퇴행할 수 있었던 촛불집회가 비폭력 평화시위로 확실하게 정착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비폭력이 폭력보다 무한히 훌륭한 것임을 굳게 믿는다는 간디의 말을 인용 "촛불을 평화롭게 지킬때 국민의 뜻은 천심이 될 것이고, 천심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재차 촛불집회의 평화기조 유지를 주문했다.

촛불집회에 참여한 소속 의원들의 부상에 대해서는 "당 의원들이 경찰로부터 머리채를 잡혀 납치, 감금, 폭행 당하고 분말 소화기를 뒤집어 썼다"며 "의원들의 노고로 평화시위의 기조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이 됐다"고 덧붙였다.

촬영.편집=이상정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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