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장도 무대 부산국제무용축제 개막

2008-07-04 アップロード · 486 視聴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2008 부산국제여름무용축제가 3일 오전 9시 경성대 무용실에서 열린 무용 전문가를 위한 강습회를 시작으로 개막됐다.

렛츠 댄스(Lets Dance)를 주제로 한 이번 무용축제는 오는 6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 마련된 야외무대를 비롯해 부산시내 곳곳에서 개최된다.

5일까지 진행되는 무용 강습회에서는 무형문화재 제14호 동래 한량무 기능 보유자 후보인 김진홍 씨가 한량무를, 무용가 이은규 씨가 무용인을 위한 요가를 각각 가르치고, 경성대 한은주 교수가 주관하는 모든 이를 위한 현대무용 교실이 마련된다.

또 4일 오후 7시에는 경성대 예노소극장에서 젊은 작가전이 열리고, 5일 오후 7시 경성대 콘서트홀에서는 미국과 일본, 러시아의 저명한 무용수들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무용인의 밤이 펼쳐진다.

특히 6일 오후 5시와 8시에는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국내외 내로라 하는 무용수들이 다채로운 무용극을 선보이는 바다ㆍ춤 행사가 열린다.
youngkyu@yna.co.kr

촬영,편집:노경민 VJ(부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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