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영어체험교육 박람회 열려

2008-07-04 アップロード · 54 視聴

(창원=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웰컴 투 더 잉글리시 월드∼"
3일 오전 외국인 선생님이 모형 여권에 찍어주는 `입장 환영 도장을 받으며 어린이들이 선생님의 발음을 또박또박 따라 말했다.
이날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도와 창원시, 경남교육청 주최로 열린 `2008 영어체험교육 박람회에는 어린이들뿐 아니라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와 유치원 교사들로 가득찼다.
국내외 영어 관련 59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는 영어체험ㆍ영어교육관ㆍ영어기자재ㆍ교육홍보 등 4개 주제로 열렸다.
어린이들은 외국인 선생님이 영어로 들려주는 동화를 듣기도 하고 영단어에 전자 연필을 갖다대면 발음이 나는 기자재로 시험해봤다.
또 화상으로 영어로 외국인 선생님과도 대화하고 영어로 진행되는 마술도 구경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은주(33.여)씨는 "아들이 6살이라 곧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때문에 엄마와 놀이하듯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영어교재를 찾으러 왔다"며 "아이가 인형들이 영어로 대화하는 비디오에 관심을 보여 구입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4살짜리 딸과 함께 온 이숙경(39.여)씨는 "요즘 영어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돼 초교 2학년 아들과 딸에게 적합한 영어교재를 보러 왔다"며 "교재가 많이 전시된 것은 좋지만 반면 장단점을 잘 비교하지 못해서 아쉽다"고 말했다.
주최측은 이날 방문객 수가 3∼4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박람회는 6일까지 진행된다.
engine@yna.co.kr
촬영 : 이정현VJ(경남취재본부)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박람회,열려,영어체험교육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1,217
全体アクセス
15,959,741
チャンネル会員数
1,77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33:04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후)
8年前 · 2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