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무시하는 구청장

2008-07-04 アップロード · 193 視聴

【 앵커멘트 】
몇몇 구의회에서 구청장 얼굴 보기 힘들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명색이 주민의 대표기관인데 구의원도 이 정도면 주민들은 구청장 만나기가 얼마나 어려울까요? 보도에 권 현 기자입니다.

【 리포터 】
성동구의회는 지난 5월, 도시관리공단 감사를 하면서 구청장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하지만 구청장은 6일 동안 열린 감사에 단 한 번도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 FULL C.G 】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은 증인은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 하는데 그 과태료는 구청장이 부과합니다.

【 스탠딩 】권 현
구의회는 구청장 본인에게 과태료를 물리도록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성동구청은 과태료를 내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 리포터 】
감사 이전에 불참 사실을 통보했고 해당 국과장이 대신 출석해 감사에도 지장이 없었다는 겁니다. 의회는 말도 안 된다는 반응입니다.

【 FULL C.G 】
당시 특위 위원장은 감사에 지장이 있었다며 법을 어긴만큼 반드시 과태료를 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리포터 】
광진구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습니다. 1년 간의 구 살림을 평가하는 행정사무감사에 구청장이 나오지 않은 것입니다.

【 FULL C.G 】
구청장은 첫 날 개회식에는 백령도 군부대 위문 마지막 날 강평회에는 구청장협의회 회의에 참석하느라 감사장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 인터뷰 】김창현 의원 / 광진구의회

【 리포터 】구청은 사전에 잡힌 일정이라 취소하기 어려웠다고 밝혔지만 행정사무감사 일정은 조례에 의해 이미 그 전에 정해져 있었던 상태입니다. C&M뉴스 권 현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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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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