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대표팀 소집, 마지막 생존경쟁 시작

2008-07-09 アップロード · 48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종환 기자 =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첫 메달을 목표로 한 박성화호가 닻을 올렸습니다.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은 오늘 낮 파주NFC에 소집돼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베이징올림픽 준비를 위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대표팀 소집에는 지난달 30일 발표된 예비명단 40명 가운데 와일드카드 대상 선수인 김동진과 최효진, 김치우 등 14명이 빠진 26명이 모였습니다.

대표팀은 이번 소집기간에 과테말라와 코트리부아르, 호주 올림픽대표팀과 3차례에 걸친 평가전을 갖고 다음달 3일 올림픽 본선 조별리그를 치르기 위해 중국행에 오를 예정입니다.

박성화 감독은 오는 16일 과테말라 대표팀과 평가전을 마친 뒤 소집훈련 결과 등을 고려해 최종엔트리 18명과 예비명단 4명의 윤곽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취재, 편집 : 김종환 기자

kk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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