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비료값 상승에 주목 받는 퇴비생산

2008-07-09 アップロード · 126 視聴

(강릉=연합뉴스) 비료값이 폭등해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강원 강릉시 사천면 방동하리 주민들이 8일 불볕더위에도 아랑곳 않고 친환경 농업의 밑거름인 퇴비생산에 나섰다.

주민들은 이날 30℃를 넘는 무더위에도 아침부터 경운기 20여대를 이용, 인근 산에서 베어 온 200여t의 잡목과 풀 등을 분쇄기를 이용해 친환경 퇴비를 생산했다.

친환경 퇴비는 1년 이상 숙성한 후 토마토와 딸기, 무 등의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데 사용된다.

주민들은 올해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원자재 값 폭등으로 비료값까지 크게 올라 큰 걱정을 하고 있으나 몇 년 전부터 계속해 온 친환경 퇴비의 사용으로 비용절감은 물론 질좋은 농산물 생산으로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시는 원자재 값 상승과 함께 친환경 재배의 필요성에 따라 적극적인 퇴비생산을 장려해 강릉을 우수 농산물 및 청정환경보호 지역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최용시 친환경농업담당은 "8개 읍.면마다 퇴비생산 마을을 선정해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이 비료값도 절약하고 질좋은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해 높은 값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글.사진 = 유형재 기자)

취재: 유형재 기자 (강원취재본부) , 편집:김지민VJ
yoo21@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yoo21/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받는,비료값,상승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791
全体アクセス
15,950,943
チャンネル会員数
1,750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29:01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8年前 · 8 視聴

01:44

공유하기
2,000원의 행복계좌
8年前 · 37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