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체 주차가 삼킨 근린공원

2008-07-09 アップロード · 47 視聴

요즘 어딜 가나 주차문제가 심각한데요. 때문에 틈만 보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불법 주정차가 줄을 잇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랑구의 한 공원은 불법 주정차 된 차량들로 대형 주차장을 방불케 할 정돕니다. 이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길 양 옆을 따라 차 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승용차와 트럭은 물론 학원 버스까지... 어림잡아 50대가 넘습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주차 행렬... 한 줄 주차로는 모자라 차와 차 사이를 비집고 들어선 차량도 눈에 띕니다. 마치 대형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이 곳은 다름 아닌 근린공원입니다.

(현장녹취) 공원 이용객
(언제부터 불법 주정차가 많았나?)오래됐다. 차 세워놓고 사람이 없다. 공원 생기고 나서 차 갖다 놓는 사람이 많다.


(VCR) 공원 입구는 불법 주정차 차량들로 가로 막혀 있기 일쑵니다. 인근의 공사장을 드나드는 공사차량들로 불법주차는 더욱 심각해진 상황입니다. 이렇게 주민들의 보행권이 침해 받은 지도 벌써 수년째입니다.

(현장녹취) 공원 관리자
가끔 계도 스티커도 붙이고 하는데, 워낙 불법 주정차가 차량이 많아서 단속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 스탠딩 】
적절한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사이 주민들의 쉼터는 불법 주정차의 온상이 돼가고 있습니다.

C&M 뉴스 이혜진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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