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 50가구 안성 국민임대주택 정착

2008-07-09 アップロード · 202 視聴

(안성=연합뉴스) 심언철 기자 = 경기도 안성에 신축된 국민임대주택에 50가구의 새터민이 둥지를 틀게 됐다.

경기도시공사는 지난달 준공을 마치고 입주를 시작한 안성 공도읍 참아름 국민임대아파트 50가구를 새터민 정착을 위해 우선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초 국내에 들어와 지난달 26일 하나원(새터민 정착을 위한 교육.지원기관) 수료를 마친 새터민 10가구, 12명이 입주를 했고 추후 40가구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추가 입주자는 3주에 1차례씩 하나원 수료를 마치는 새터민들 가운데 희망자들이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새터민을 포함해 모두 1천556가구가 입주하는 참아름아파트는 전용면적 39-59㎡로 임대기간 30년에 임대료는 인근지역 시세의 65-80%인 9만-18만원선으로 책정됐다.

지난달 입주한 한 새터민은 "지난 4월에 한국에 들어왔는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어려움 없이 빠른 정착을 하고 있다"며 "이렇게 살 곳까지 마련해줘서 고맙다. 앞으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도시공사는 이날 오전 11시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동희 안성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입주 새터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기념식을 가졌다.

김 지사는 새터민들이 입주한 아파트를 둘러본 뒤 "안성에서 앞으로 편안하게 정착하고 사셨으면 좋겠다"며 일자리 주선 등 추가지원을 약속했다.

press108@yna.co.kr

촬영, 편집 : 김동준VJ(경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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