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전 국가대표 선수들, 후배 격려

2008-07-09 アップロード · 120 視聴

(서울=연합뉴스) 임주현 기자 = 임오경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 감독 등 여자 전 국가대표 선배들이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후배들을 격려했다.

대한체육회 여성체육위원회는 오늘 2008 베이징올림픽 D-30을 맞아 선수촌 식당을 찾아 후배 선수들에게 피자를 나눠주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정재은 선수는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후배 선수들이 훈련을 열심히 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잘 먹고 열심히 운동해서 올림픽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mortar6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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