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잊은 춘천 의암빙상장

2008-07-09 アップロード · 265 視聴

(춘천=연합뉴스)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9일 강원 춘천시 의암빙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최근 30도를 웃도는 때 이른 폭염의 날씨가 이어지자 춘천 의암빙상장에는 하루 평균 70여명에 주말 1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찾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 운동과 피서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시민들의 이색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송현준(10.남춘천초교 3년) 군은 "밖에서 운동을 하면 날씨가 너무 더워 힘이 많이 드는데 빙상장 안에서 운동하니까 시원하고 즐겁다"고 웃었다.

정연길 춘천시설공단 팀장은 "낮에는 폭염의 날씨에 밤에는 열대야 현상까지 보여 오후 늦게까지 이용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여름철 빙상장은 이색 피서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말했다. (글.사진 = 이상학 기자)

영상취재 : 이상학 기자(강원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의암빙상장,잊은,춘천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978
全体アクセス
15,957,731
チャンネル会員数
1,77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18:21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116 視聴

00:51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4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