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강원 공예품들 춘천서 ‘한자리’

2008-07-11 アップロード · 24 視聴

(춘천=연합뉴스) 10일 강원도 춘천시 도립화목원 내 산림박물관에서 제38회 강원도 공예품대전이 개막돼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시상식을 겸해 열린 전시행사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제출한 총 117점 가운데 입선작 이상 50여 작품이 전시됐다.

일반부에서 대상은 김길선 씨의 `야생화를 수놓은 향낭과 가방이, 학생부는 문정유(여) 씨의 `모란꽃 필적에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길홍 심사위원장은 "올해 출품작에는 다양하고 참신한 작품이 많아 질적.양적으로 성장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작품은 재료의 선택 및 가공기술, 표현, 상품성, 향토성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영상촬영 : 이태영 VJ(강원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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