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공연의 만남 드로잉쇼

2008-07-11 アップロード · 210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하얀 캔버스가 배우의 손이 닿자 금세 훌륭한 작품이 됩니다.

즉석에서 그려진 한 폭의 풍경화는 살아있는 폭포로 변합니다.

미술이 공연이라는 장르와 만나 90분짜리 쇼로 재탄생한 ‘드로잉쇼’입니다.

인터뷰 김진규 / 예술감독

드로잉쇼는 무대 위에 세 명의 배우가 그림을 이용해 자신들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넌버벌 퍼포먼스입니다.

공연에는 선으로 이미지를 그려내는 드로잉 기법과 조소, 프로타쥬, 마블링 등은 물론 조명과 빛을 이용한 기법 등 다양한 형태의 미술 테크닉이 동원됩니다.

인터뷰 김진규 / 예술감독

90분간의 공연 시간동안 총 10여개의 작품이 쉴새없이 그려지는 드로잉쇼’는 매주 1회 공연 종료 후 당일 그려진 그림을 경매에 부쳐 그 수익금을 불우 어린이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 김해연입니다.
haeyounk@yna.co.kr

영상취재.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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