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 청소에 차별논란

2008-07-12 アップロード · 45 視聴

【 앵커멘트 】
무더운 여름철에 옆에 가기도 싫은 것,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음식물쓰레기 수거통은 모두 공감하실겁니다. 그런데, 이 수거통의 세척을 아파트는 해주고 일반주택은 안해주는 자치구가 있어 주택가 주민들의 불만이 높습니다. 서동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VCR 】
서초구의 한 주택가!! 다섯가구당 한통씩 보급된 음식물쓰레기통이 골목에 줄지어 있습니다. 30도를 오르 내리는 찜통 더위에 열대야까지 이어지면서 음식물쓰레기 통은 파리와 각종 벌레들의 집합소가 된 지 오래입니다. 게다가 냄새까지 고약해 마음 먹고 한번 닦아 보려해도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 인터뷰 】주민 / 하강수(방배동)

【 VCR 】
이에 반해, 아파트의 상황은 다릅니다. 고압세척기로 세척이 되다보니 비교적 깨끗합니다.
서초구가 연간 1억 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아파트 용기에 대해선 세척을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 녹 취 】서초구청관계자
(정말 미미한거거든..한 세대당 120원 지원해 주는 거니까 그거 가지고 뭐….)

【 VCR 】
이러다보니 주택가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가고 있습니다. 왜 아파트만 혜택을 주느냐는 것입니다.

【 인터뷰 】주민 / 성숙녀(방배동)

【 인터뷰 】문은전 의원(서초구의회)

【 VCR 】
반면, 강남구에서는 아파트에 비해 처리여건이 보다 열악한 주택가 음식물 쓰레기통만 청소를 해주고 있습니다.
c&m뉴스 서동철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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