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계에는 무슨 일이?

2008-07-12 アップロード · 128 視聴

▶“오싹한 공포극으로 무더위 날린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공포를 체험할 수 있는, 연극과 뮤지컬이 속속,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대학로에서 공연 중인 ‘THE 죽이는 이야기’입니다.
심야 공포극이라는 타이틀답게 포스터도 무시무시하죠? 밤 11시를 훨씬 넘긴 시각인데, 오싹한 공포를 즐기려는 관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다음 달 앙코르 공연을 시작하는 뮤지컬 ‘이블데드’입니다.
다섯 명의 젊은이들이 귀신과 싸우다 한 명씩 좀비가 된다는 내용인데요, 전반적인 분위기는 코믹하지만 사방에 피가 튀는, ‘호러 뮤지컬’입니다.
이밖에도, 1920년대 시카고에서 발생한 유괴살인사건을 배경으로 한 뮤지컬 ‘쓰릴미’와,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도 히치콕의 영화를 연극으로 옮긴 ‘39 계단’도 이미 개막을 했거나 다음 달 개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허준호, ‘갬블러’로 악역 재도전”
올해로 연기 경력 22년을 맞은 허준호씨가, 뮤지컬 ‘갬블러’로 다시 한 번 악역에 도전하는데요, 1999년 초연 이후 지금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이 작품에 출연해왔던 허준호씨는 번에도 카지노 보스 역을 맡아, 거친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한눈에 만나는 문화소식”
-관능적 뮤지컬 ‘시카고’ 개막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출간
-박수근 ‘빨래터’ 풀리지 않는 의혹
-‘동초제 대모’ 명창 오정숙 별세

▶“이번주 어떤 책 읽을까?”
출판인회의가 교보문고와 YES24 등 전국의 온. 오프라인 서점 11곳에서 6일부터 12일까지 판매된 부수를 종합한 7월 첫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입니다.

1.하악하악 - 이외수의 생존법(이외수ㆍ해냄)
2.시크릿(론다 번ㆍ살림BIZ)
3.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공지영ㆍ오픈하우스)
4.달콤한 나의 도시(정이현ㆍ문학과지성사)
5.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갤리온ㆍ김혜남)

영상취재 서영우.정재현 VJ / 진행 김현임 / 구성.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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