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에 아픈 곳 찔린 이어령 전 장관

2008-07-15 アップロード · 114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한 강연에서 초등학생의 당돌한 질문에 곤혹스러워했다.

이 전 장관은 14일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에서 개막된 ‘건국 60년, 60일 연속 강연’에서 “갈매기 조너선처럼 도약해야 한다”는 요지의 강연을 하다 “조너선 처럼 나는 방법을 알려 달라"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의 질문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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